취업 · 모든 회사 / AI개발
Q. 석사 출신 경험 및 경력기술서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공지능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여 공개채용 작성 중에 있습니다. 이력서를 적다보니 경력사항에 1. 프로젝트 2. 직장경력 3. 경험 및 경력기술서 이렇게 세 개를 작성하는 란이 있는데, 프로젝트는 실제 진행한 프로젝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1. 직장경력은 학부연구생, 석사과정에 대해서 연구실을 작성해도 되는지? 2. 경험 및 경력기술서에는 논문 + 프로젝트 내용들을 개조식으로 작성하면 되는지? 가 궁금합니다! 이미 프로젝트 및 논문 실적 적는 란이 있어서 2번이 궁금했습니다.
2026.03.24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구분해서 쓰는 게 중요합니다. 직장경력은 급여·고용관계가 있는 경우가 원칙이라, 학부연구생/석사는 보통 해당되지 않습니다(유급 연구원 형태면 가능). 일반적으론 연구/프로젝트 경험으로 넣는 게 맞습니다. 경험 및 경력기술서는 논문·프로젝트를 단순 나열이 아니라 문제–역할–기술–성과(수치)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이미 적었더라도 여기서 핵심만 압축·강조하는 용도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석사 졸업 후 취업 준비하시느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먼저 직장경력 칸에 학부연구생이나 석사과정 연구실을 기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직장경력이라 함은 4대 보험이 가입된 형태의 정규직 혹은 계약직 근무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실 경험을 직장경력으로 기재하시면 채용 담당자들이 다소 혼란스러워하거나 오해할 소지가 있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해당 연구실에서 정식 근로계약을 맺고 급여를 받으셨다면 직장경력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의 연구실 경험은 프로젝트 혹은 경험 및 경력기술서에 상세하게 풀어내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경험 및 경력기술서는 단순히 논문이나 프로젝트의 목록을 나열하는 곳이 아니라, 해당 경험을 통해 멘티님께서 어떤 역량을 쌓았고 어떤 성과를 창출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이미 프로젝트나 논문 실적을 적는 란이 있더라도 경험 및 경력기술서에서는 그중에서도 지원하시는 직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핵심 프로젝트나 논문을 선별하여 심도 있게 작성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겪었던 문제점과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어떤 기술 스택을 활용했고 어떤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어떤 정량적 또는 정성적 성과를 얻었는지를 개조식으로 명확하게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 멘티님이 가진 문제 해결 능력이나 실무 역량을 충분히 어필해 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직장경력은 원칙적으로 급여를 받고 근무한 이력이 기준이라 연구실 활동은 일반적으로 포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부연구생과 석사과정은 프로젝트나 연구 경험으로 풀어내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경험 및 경력기술서는 단순 나열이 아니라 핵심 프로젝트와 논문을 중심으로 문제 정의 수행 과정 사용 기술 본인 기여 성과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별도 기재란이 있더라도 여기서는 내용을 확장해 직무 적합성을 강조하는 용도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결국 중복이 아니라 설득력 강화 영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 기준만 잡으면 명확합니다. 직장경력에는 급여를 받고 근로 형태로 일한 경험만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학부연구생이나 석사과정은 직장경력으로 넣기보다는 경험으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산학과제 참여나 인턴 형태로 급여가 있었다면 일부는 경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경험 및 경력기술서는 이미 적은 프로젝트를 반복하는 곳이 아니라 본인의 역할과 성과를 강조하는 공간입니다. 논문과 프로젝트를 나열하기보다 문제 정의, 수행 역할, 사용 기술, 성과를 중심으로 재구성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내가 무엇을 해서 어떤 결과를 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실전vs이론
현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컨베이어 벨트 위 귤의 병충해 탐지 모델 만들기)와 스타트업 파트타임(웹개발)을 하느라 코드 자체 또는 이론 공부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커서를 사용하는데, 뭔가 깊게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한다기보단 에이전트한테 시키거나 모델들을 조립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트타임은 주9시간으로 짧지만 웹개발이라 꼭 딥하게 공부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로봇비전 쪽이 목표이므로) 교수님 과제는 테스트 느낌으로 주신거라, 퀄리티나 모델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뮬레이션으로 귤과 컨베이어벨트를 만드는 중이라 당장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디테일한 코드 리뷰나 논문 리딩 등을 병행해야 할까요? 한 달의 시간을 주셨고, 지금 2주 반 정도 남았습니다.
Q. 바이브코딩 vs 손코딩
최근 Cursor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며 코딩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직접 타이핑하는 '손코딩'보다는 AI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해 코드를 생성하고 전체적인 구조를 잡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AI 활용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기초 실력이 쌓이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학부생 수준에서 AI가 짜준 코드를 검토하는 위주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불편하더라도 직접 한 줄씩 짜보며 감을 익히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 할까요? 효율적인 학습과 기본기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멘토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이직할 때 쓰이는 전직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질문
AI 개발자로 입사 대기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할 때는 전직장의 성과를 많이 보는거 같은데, 경력직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AI 개발자가 이직할때에 가장 중요한 성과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논문을 쓰거나 상을 받는게 제일 큰 스펙이었는데, 직장 다닐때에는 어떤게 큰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